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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9년 1분기 SAMR 중국 식품 랜덤 검사 분석 현황 보고

작성자
ccickorea
작성일
2019-05-30 09:41
조회
385

2019년 1분기 SAMR 중국 식품 랜덤 검사 분석 현황 보고


2019년5월6일,시장감독관리총국은 《시장감독관리총국 2019년 제 1분기 식품안전감독 샘플링 현황분석보고서의 통지》〔2019년 제13호〕에서 보건식품과 샘플 첨가제 제품이 포함된 사후 샘플링 상황보고를 발표하였다.



2019년 1분기 전국에서 진행된 총 428,043건의 식품(보건식품과 식품첨가물 포함) 검사에서 합격이 418,474건, 9,569건이 불합격으로 전체 합격률은 97.8%에 달했으며, 불합격률은 2.2%로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0.4% 감소했다.



주요식품의 합격율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곡물가공품은 99.0%, 고기류은 98.4%,  계란 99.9%, 유제품 99.9%, 식용유 98.6%로 높은 합격율을 보였다. 채소류의 합격률은 92.40% 로 이 중 가장 낮았다.

불합격된 식품의 원인을 분석해 보면, 농약 잔류량 초과 30.7%, 식품첨가물 및 제한치 함량 초과 23.7%, 미생물 오염 22.9% 로 3가지 문제로 인한 불합격이 가장 많았다.

식품 품질지표에 도달하지 못해 불합격된 제품은 동년대비 0.9% 감소했고, 중금속 검출 등 원소 오염, 생물학적 독소 오염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 불합격률은 2018년과 동일하다. 非 식용 물질 사용으로 인한 불합격률은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0.1% 높았다.

중국의 식품 랜덤 추출 검사는 식품 유형별 표준과 관련 법규에 근거하여 시행하고 있다. 분석 결과에서 나온 여러 불합격 원인들(잔류농약, 첨가물 사용범위 초과, 미생물, 중금속 검출 등)은 모두 중국에서 규정한 식품유형과 원부 재료를 맞추지 못한 상태에서 제조 및 유통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과즙음료에는 비타민B1을 사용할 수 없는데 한국에서 유통했던 제품 그대로 제품포장과 중문라벨에 ‘비타민B1’을 기재해서 수출할 경우, 수입통관 및 유통 랜덤 검사 시 적발되면 전량 리콜(반송) 및 폐기 처분된다.



수입 제품의 경우 통관 시 기존에 시행했던 중문라벨을 등록하는 규제는 취소될 예정이지만, 향후 사후 시장 관리 감독이 강화되면서 통관 및 유통 시 어떤 제품이든 랜덤 검사의 대상이 될 수 있고, 그 검사는 기존 라벨등록 시 적용했던 법규를 근거로 시행하므로 중국에서 규정한 식품유형에 맞는 원료 및 첨가제 사용부터 미생물. 중금속 등의 검사까지 사전에 철저히 검토하고 수출을 준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CIC는 식품 수출 시 발생할 수 있는 이런 문제들을 대비할 수 있도록 농수산 식품 의 대 중국 수출 원료검토부터 중문 라벨링, 검역 법정항목 검사(TES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국 진출 시 중국 소비자 및 정부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China HACCP, GMP, 유기농 인증을 그룹사인 CQC(중국 대표 인증기관)을 통해 수행하고 있으며, 유럽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한 GFSI승인 인증인 FSSC22000, ISO22000, BRC Food의 인증 권한도 가지고 있어 해외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한국 식품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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