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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KGIT 센터 21층
근무 시간
월~금: 9:00 - 18:00
티타임: 15:30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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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검험인증그룹코리아(CCIC KOREA, 지사장 왕주예)는 지난 20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과 ‘K-푸드 중국 수출 활성화 및 비관세장벽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중국 식품 안전 기준 강화 및 수입 관리 제도 변화에 대응하여, 국내 식품기업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중국의 수입식품 관리 규정이 강화되면서,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국내 중소 식품기업들도 중국 법규 이해, 인허가 및 수출 절차 대응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양 기관은 국내 식품기업의 대중국 수출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중국 해외 생산기업 등록(GACC) 및 관련 인허가 컨설팅, 중국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어 매칭 및 유통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정보 교류 및 협력 체계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CCIC KOREA는 중국검험인증그룹(CCIC)의 한국 법인으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수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GACC 등록, 중국 식품 및 화장품 인허가, 중국 시장 진출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왕주예 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매우 의미 있는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수출 지원 역량과 CCIC KOREA의 중국 인증·인허가 및 현지화 서비스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식품기업에 보다 효율적인 원스톱 중국 수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